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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부자의 언어] 부자들의 삶의 방식을 엿보다

DAMDA 2021. 12. 11. 22:19

 

돈을 많이 벌어서 잘 먹고,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 책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은 너무나 가지각색이라

정답이 없는 이야기일뿐이다.

이 책은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담고있다.

 

"부자가 삶을 대하는 방식과 태도"

 

실화와 허구를 섞어서 탄생한 이야기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정원사가 주위사람들에게 자신의 부를 일구며 얻은

삶의 지혜를 나눠주면서 흘러간다.

 

어렵지 않게 쓰여진 글이라 쉽게 읽히지만

몇 번이고 곱씹어 보게 되는 말들이 참 많았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밑줄을 가장 많이 그었으니 ㅎㅎ

 

마인드 세팅에 큰 도움이 되었고,

곁에 두고 몇 번이고 다시 읽을 생각이다.

 

★★★★★

 

별 5개 / 읽지 않으면 후회할 책!

 

인상깊었던 구절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 3가지만 꼽아서 적어본다.


"행동없는 결정은 망상이다.

부는 명확한 목표에 따른 결정을 내리고,

가시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네 주위에 보이는 건 죄다 네가 품은 꿈들과는 다르지.

네가 바라는 일이 생각대로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인내심은 무너질거야.

'넌 이걸 할 수 없어. 넌 성공할 자격이 없어.'

내면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여올 거고, 거기에 맞서다 보면 자신감을 잃기 쉽지.

절대적인 믿음은, 이런 온갖 말들을 쏟아내는, 

너를 반대하는 세상에 맞서서 

네가 실패하지 않을거란 사실을 너 스스로 아는거야."


"'쓰디 쓴 역경이여, 내가 그대를 포용하게 해주오.

현자가 말하기를, 그것은 지혜의 길일지니.'라고 셰익스피어는 썼다.

하지만

역경이 지혜의 길이 될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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