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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열심히 일하는 데 왜 집 한채 사기도 어려울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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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열심히 일하는 데 왜 집 한채 사기도 어려울까?

DAMDA 2021. 12. 5. 13:07

밤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아파트 불빛을 보면서 다들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을거다.

 

'저렇게 집이 많은데 왜 내 집마련은 이렇게 힘든거지?'

 

대부분의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또 열심히 돈을 모으면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 수 있을거라고 말했다.

 

정말 그런가?

 

최근 치솟는 집값에 '벼락거지'가 됐다며

부동산 정책에 비판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당연한 분노라고 생각한다.

 

국가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제공할 의무가 있다.

정부가 그걸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면

우리는 걱정없이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거겠지.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상

그게 무척이나 어려운,

불가능하다고 봐도 될만큼 힘든 일임을 알고있다.

 

도대체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운건지

왜 노동만 해서는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가 힘든건지,

'자본주의'가 대체 뭔지!

 

단순명료하게 설명해 놓은 책을 따라가다보면

답답했던 의문은 풀리고,

내가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걸 깨닫게 해준다.

 

특히, PART 1은 반드시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


PART 1.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물가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물가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일뿐,

물가가 유동적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통화량이 늘어나면서 물가는 상승 할 수 밖에 없다.

 

'인플레이션'

은행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의 필연적 현상

 

호황의 끝에는 불황이 있다.

인플레이션 후에 디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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